행정자치부는 지방행정연수원 등 8개 교육기관을 국가전문행정연수원으로 통합하는 등 23개 공무원 교육훈련기관을 9개로 통폐합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공무원 교육훈련기관이 정비되면 인력이 30% 줄어들고,7개 교육시설을 다른 목적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가전문행정연수원에 통합되는 교육기관은 지방행정연수원과 교육행정연수원 통일교육원 보훈연수원 농업공무원교육원 건설교통공무원 교육원 국제특허연수원 통계연수원이다.
행자부는 기관별 하부인력정비와 교육훈련제도 개선 작업을 구체화한 뒤 올 가을 정기국회에서 공무원교육훈련법 등 관련법이 통과되면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徐東澈 기자 dcsuh@seoul.co.kr>
공무원 교육훈련기관이 정비되면 인력이 30% 줄어들고,7개 교육시설을 다른 목적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가전문행정연수원에 통합되는 교육기관은 지방행정연수원과 교육행정연수원 통일교육원 보훈연수원 농업공무원교육원 건설교통공무원 교육원 국제특허연수원 통계연수원이다.
행자부는 기관별 하부인력정비와 교육훈련제도 개선 작업을 구체화한 뒤 올 가을 정기국회에서 공무원교육훈련법 등 관련법이 통과되면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徐東澈 기자 dcsuh@seoul.co.kr>
1998-07-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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