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홍콩특별행정구(SAR)는 1일 주권회귀 1주년을 맞아 장쩌민(江澤民) 중국 국가주석 겸 당총서기가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거행했다.
장 주석은 이날 홍콩의 홍함 체육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일국 양제’(1국가 2체제)와 ‘항인항치’(港人治港,홍콩인에 의한 홍콩 자치) 원칙의 지속적인 준수를 다짐했다.
기념식에는 작년의 주권회귀식 때와는 달리 홍콩 주재 각국 외교사절들만 초청됐을 뿐 크리스 패턴 전 총독 등 영국의 고위인사들은 초청되지 않았다.
장 주석은 이날 홍콩의 홍함 체육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일국 양제’(1국가 2체제)와 ‘항인항치’(港人治港,홍콩인에 의한 홍콩 자치) 원칙의 지속적인 준수를 다짐했다.
기념식에는 작년의 주권회귀식 때와는 달리 홍콩 주재 각국 외교사절들만 초청됐을 뿐 크리스 패턴 전 총독 등 영국의 고위인사들은 초청되지 않았다.
1998-07-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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