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聖宰 4단이 서울신문사가 주최하는 제33기 패왕전 도전자로 결정됐다.
李 4단은 30일 성동구 홍익동 한국기원 특별대국실에서 열린 도전자 결정전 제3국에서 金承俊 6단을 맞아 백으로 172수만에 불계승,종합전적 2승1패로 도전권을 따냈다.
李 4단은 曺薰鉉 패왕과 결승 5번기를 갖는다. 결승 제1국은 7일 한국기원에서 열린다.<任泰淳 기자 stslim@seoul.co.kr>
李 4단은 30일 성동구 홍익동 한국기원 특별대국실에서 열린 도전자 결정전 제3국에서 金承俊 6단을 맞아 백으로 172수만에 불계승,종합전적 2승1패로 도전권을 따냈다.
李 4단은 曺薰鉉 패왕과 결승 5번기를 갖는다. 결승 제1국은 7일 한국기원에서 열린다.<任泰淳 기자 stslim@seoul.co.kr>
1998-07-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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