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현대그룹은 북한이 잠수정 침투 사실을 시인하지 않더라도 당초 계획대로 501마리의 소를 북한에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다만 시기는 예정보다 1주일 늦은 7월 7일쯤 될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부의 고위 관계자는 28일 “북한에 보내기로 한 소는 북한과 현대측이 합의한대로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통일부의 고위 관계자는 28일 “북한에 보내기로 한 소는 북한과 현대측이 합의한대로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1998-06-2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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