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 관리공단이 직영하는 천안 상록 리조트내 종합실내 물놀이시설인 ‘상록 아쿠아피아’가 오는 7월 4일 개장일부터 16일까지 입장료를 30% 깎아준다.
공무원 및 가족의 경우,어른 1만2,000원에서 8,500원으로 할인해준다.청소년은 1만500원에서 7,500원으로,어린이는 8,500원에서 6,000원으로 내린다.
일반인의 경우,어른 1만7,000원에서 1만2,000원,청소년은 1만5,000원에서 1만500원,어린이는 1만2,000원에서 8,500원으로 각각 할인된다.
상록 아쿠아피아는 국내 최대규모인 연면적 2,600평에 파도풀,물미끄럼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朴賢甲 기자 eagleduo@seoul.co.kr>
공무원 및 가족의 경우,어른 1만2,000원에서 8,500원으로 할인해준다.청소년은 1만500원에서 7,500원으로,어린이는 8,500원에서 6,000원으로 내린다.
일반인의 경우,어른 1만7,000원에서 1만2,000원,청소년은 1만5,000원에서 1만500원,어린이는 1만2,000원에서 8,500원으로 각각 할인된다.
상록 아쿠아피아는 국내 최대규모인 연면적 2,600평에 파도풀,물미끄럼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朴賢甲 기자 eagleduo@seoul.co.kr>
1998-06-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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