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 장남인 국민회의 金弘一 의원이 25일 하오 신병치료차 미국을 방문하기 위해 출국했다.
金의원은 미국 워싱턴의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10여일간 목과 다리 등의 신경을 치료한 뒤 7월 초순 귀국할 예정이다.<柳敏 기자>
金의원은 미국 워싱턴의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10여일간 목과 다리 등의 신경을 치료한 뒤 7월 초순 귀국할 예정이다.<柳敏 기자>
1998-06-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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