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22일 하오 자연 다큐멘터리 ‘수달’의 조작 촬영 사건과 관련,朴權相 사장을 비롯한 전임원과 제작진을 징계했다.
이날 열린 특별인사위원회에서 朴사장등 전임원은 감봉을 자청했으며,프로그램 제작 당시 TV본부장이던 方圓爀 감사와 姜大永 현 TV본부장을 6개월 감봉하기로 결정했다.
또 제작 당시 TV1국장이던 李興柱씨에게는 감봉 2개월,李晳宇 TV1국장은 감봉 1개월의 징계를 했다.<李鍾壽 기자 vielee@seoul.co.kr>
이날 열린 특별인사위원회에서 朴사장등 전임원은 감봉을 자청했으며,프로그램 제작 당시 TV본부장이던 方圓爀 감사와 姜大永 현 TV본부장을 6개월 감봉하기로 결정했다.
또 제작 당시 TV1국장이던 李興柱씨에게는 감봉 2개월,李晳宇 TV1국장은 감봉 1개월의 징계를 했다.<李鍾壽 기자 vielee@seoul.co.kr>
1998-06-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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