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경련 응급처치 최고 200%
의료보험 진료수가가 7월부터 최고 200%,평균 3.5% 오른다.
이에 따라 국민들의 실제 진료비 부담은 2.2% 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18일 임상검사 등 재료대 인상요인이 크거나 원가보상률이 낮은 680여 항목을 포함해 전체 2,200여 진료항목의 수가를 평균 3.5% 인상키로 했다고 밝혔다. 소아열성경련 응급처치료는 현행 1,420원에서 4,260원으로 200% 오르고 티눈제거수술은 7,420원으로 100% 인상된다.<金炅弘 기자 honk@seoul.co.kr>
의료보험 진료수가가 7월부터 최고 200%,평균 3.5% 오른다.
이에 따라 국민들의 실제 진료비 부담은 2.2% 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18일 임상검사 등 재료대 인상요인이 크거나 원가보상률이 낮은 680여 항목을 포함해 전체 2,200여 진료항목의 수가를 평균 3.5% 인상키로 했다고 밝혔다. 소아열성경련 응급처치료는 현행 1,420원에서 4,260원으로 200% 오르고 티눈제거수술은 7,420원으로 100% 인상된다.<金炅弘 기자 honk@seoul.co.kr>
1998-06-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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