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最古 필사본 大다라니경 발견

국내最古 필사본 大다라니경 발견

입력 1998-06-15 00:00
수정 1998-06-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세계 최초의 목판 두루마리 불경으로 알려진 석가탑 무구정광대다라니경(無垢淨光大陀羅尼經 751년)보다 40년 정도 앞선 것으로 보이는 8세기초 국내 최고(最古)의 필사본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 발견됐다.이 사경은 서울 성암고서박물관 趙炳舜 관장(77)이 입수,보관하고 있다가 13일 공개한 것으로 총 길이 709㎝ 폭은 27㎝이다.불경은 종이 위에 묵으로 글씨를 썼고 오른편 위쪽에는 채색한 변상도(變相圖:불교의 교리를 그림으로그려 표현한 불화)가 있다.<朴燦 기자 parkchan@seoul.co.kr>

1998-06-1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