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출신의 인권 변호사인 洪南淳 변호사(84)가 ‘공업용 미싱 발언’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한나라당 金洪信 의원의 변론을 자청했다.洪변호사는 10일 金의원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진정한 민주화는 말하는 자유가 있어야 한다.옛날 민주화 운동에 동참했던 변호사 동지들이 변호인단을 구성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고 金의원이 전했다.인권변호사인 洪性宇씨가 7∼8명 규모의 변호인단을 이끌 예정이다.
洪변호사는 지난 15대 총선때 아들인 洪起薰 전 의원의 공천문제 등으로 金大中 대통령과 갈등을 빚었다는 후문이다.<朴贊玖 기자 ckpark@seoul.co.kr>
洪변호사는 지난 15대 총선때 아들인 洪起薰 전 의원의 공천문제 등으로 金大中 대통령과 갈등을 빚었다는 후문이다.<朴贊玖 기자 ckpark@seoul.co.kr>
1998-06-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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