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방·견직물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 54년 설립된 대한모방이 자금난에 시달리다 최종 부도를 냈다.
11일 금융계에 따르면 대한모방은 지난 10일 외환은행 충무로지점에 만기가 돼 돌아온 어음 2억100만원을 갚지 못해 1차 부도를 냈으며 11일에도 결제하지 못해 부도처리됐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11일 금융계에 따르면 대한모방은 지난 10일 외환은행 충무로지점에 만기가 돼 돌아온 어음 2억100만원을 갚지 못해 1차 부도를 냈으며 11일에도 결제하지 못해 부도처리됐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1998-06-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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