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미국의 외자 유입 규모가 지난해 5년만에 첫 감소세를 보였다고 상무부가 10일 발표했다.
상무부는 외국인들이 이 기간에 미국기업을 사들이거나 미국 내에 새로운 사업체를 설립하는데 708억달러를 지출했다면서 이같은 외자 유입 규모는 96년 최고치인 799억달러에 비해 11.4% 감소한 것이라고 밝혔다.
상무부는 외국인들이 이 기간에 미국기업을 사들이거나 미국 내에 새로운 사업체를 설립하는데 708억달러를 지출했다면서 이같은 외자 유입 규모는 96년 최고치인 799억달러에 비해 11.4% 감소한 것이라고 밝혔다.
1998-06-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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