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기업들이 부동산을 팔아 빚을 갚을 수 있도록 10일부터 17일까지 2차로 1조원 어치의 기업 소유 부동산을 사들인다.
지난달 말 실시된 1차 매입에서는 5,000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토공은 부동산을 파는 기업이 제출해야 할 서류 중 금융기관의 부채확인서를 제외,절차를 간소화했다.
또 개인 명의 뿐아니라 주주 명의로 된 부동산도 사들이기로 했다.
아울러 토지 개발채권의 이자율을 현행 11.76%에서 13.76%로 현실화한다.<朴政賢 기자 jhpark@seoul.co.kr>
지난달 말 실시된 1차 매입에서는 5,000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토공은 부동산을 파는 기업이 제출해야 할 서류 중 금융기관의 부채확인서를 제외,절차를 간소화했다.
또 개인 명의 뿐아니라 주주 명의로 된 부동산도 사들이기로 했다.
아울러 토지 개발채권의 이자율을 현행 11.76%에서 13.76%로 현실화한다.<朴政賢 기자 jhpark@seoul.co.kr>
1998-06-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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