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세기 마지막 축구 대제전’ 98프랑스월드컵축구대회가 10일 하오 10시35분(이하 한국시간) 파리 인근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 주경기장에서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역사적인 막을 올린다.
94미국대회보다 8개국이 늘어난 32개국이 8개조로 나눠 예선 리그를 거친뒤 각조 1·2위가 16강에 올라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리는 이번 대회는 11일 새벽 0시30분 브라질스코틀랜드의 경기를 시작으로 33일 동안의 대장정에 들어간다.<관련기사 16면>
이번 월드컵은 미국대회 우승팀 브라질이 대회 2연패와 함께 통산 5회 우승을 노리고 있고 개최국 프랑스와 전통의 강호 독일,이탈리아,잉글랜드 등이 강력한 도전자로 등장해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접전이 예상된다.
‘사상 최초 본선 1승과 16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은 오는 14일 새벽 0시30분 리옹 제를랑경기장에서 멕시코와 E조 1차전을 갖고 21일 새벽 4시 마르세유에서 네덜란드와 2차전,25일 하오 11시 파리에서 벨기에와 예선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郭永玩 기자 kwyoung@seoul.co.kr>
94미국대회보다 8개국이 늘어난 32개국이 8개조로 나눠 예선 리그를 거친뒤 각조 1·2위가 16강에 올라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리는 이번 대회는 11일 새벽 0시30분 브라질스코틀랜드의 경기를 시작으로 33일 동안의 대장정에 들어간다.<관련기사 16면>
이번 월드컵은 미국대회 우승팀 브라질이 대회 2연패와 함께 통산 5회 우승을 노리고 있고 개최국 프랑스와 전통의 강호 독일,이탈리아,잉글랜드 등이 강력한 도전자로 등장해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접전이 예상된다.
‘사상 최초 본선 1승과 16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은 오는 14일 새벽 0시30분 리옹 제를랑경기장에서 멕시코와 E조 1차전을 갖고 21일 새벽 4시 마르세유에서 네덜란드와 2차전,25일 하오 11시 파리에서 벨기에와 예선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郭永玩 기자 kwyoung@seoul.co.kr>
1998-06-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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