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은 내달 21에 실시되는 7곳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양당 연합공천으로 단일후보를 내기로 한 것으로 8일 알려졌다.국민회의는 서울 종로·서초갑,수원 팔달,광명을 등 4개 지역에서,자민련은 강릉을과 대구 북갑,부산 기장지역에서 각각 단일후보를 내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柳敏 기자 rm0609@seoul.co.kr>
1998-06-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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