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대통령 방미기간중 전면적 정계개편 없어/청와대대변인

金 대통령 방미기간중 전면적 정계개편 없어/청와대대변인

입력 1998-06-02 00:00
수정 1998-06-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朴智元 청와대대변인은 1일 金大中 대통령의 방미기간중 ‘전면적인 정계개편이 있을 것’이라는 일부 관측에 대해 “그런 일은 결단코 없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朴대변인은 “지금은 인도네시아와 파키스탄의 핵실험,일본의 엔화 하락,인도네시아 사태 등 우리 경제에 불리한 예측불허의 외풍이 불어오고 있는때”라면서 “이러한 중차대한 시점에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하면서 국내정치에 대해 언급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梁承賢 기자>

1998-06-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