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이 2억6,000만달러 규모의 외화도입을 추진하고 있다.조흥은행은 31일 외화수표를 담보로 자산담보부채권(ABS)발행을 통해 1억5,000만달러를,스위스 CSFB(크레딧 스위스 퍼스트 보스톤)은행으로부터 6,000만달러를 각각 들여올 계획이라고 발표했다.자산담보부채권의 만기는 6년,금리는 런던은행간 금리인 리보(LIBOR)에 2.7%를 더한 수준이다.홍콩 상하이은행이 주간사를맡는다.
1998-06-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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