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마닐라 교도 DPA 연합】 홍콩이 올해 1·4분기중 지난 13년 사이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고 창 얌쿠언(曾蔭權) 재무장관이 29일 밝혔다.
창 장관은 이로 인해 홍콩이 올해 목표인 국내총생산(GDP) 기준 3.5%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힘들게 됐다고 우려했다. 홍콩은 지난해 1·4분기 2.9% 성장률을 이뤘다.
한편 필리핀도 아시아 경제 위기와 엘니뇨 등의 영향으로 지난 1·4분기 성장이 지난 5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으로 주저앉았다고 국가경제개발청(NEDA)이 29일 발표했다.
창 장관은 이로 인해 홍콩이 올해 목표인 국내총생산(GDP) 기준 3.5%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힘들게 됐다고 우려했다. 홍콩은 지난해 1·4분기 2.9% 성장률을 이뤘다.
한편 필리핀도 아시아 경제 위기와 엘니뇨 등의 영향으로 지난 1·4분기 성장이 지난 5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으로 주저앉았다고 국가경제개발청(NEDA)이 29일 발표했다.
1998-06-0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