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마닐라 교도 DPA 연합】 홍콩이 올해 1·4분기중 지난 13년 사이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고 창 얌쿠언(曾蔭權) 재무장관이 29일 밝혔다.
창 장관은 이로 인해 홍콩이 올해 목표인 국내총생산(GDP) 기준 3.5%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힘들게 됐다고 우려했다. 홍콩은 지난해 1·4분기 2.9% 성장률을 이뤘다.
한편 필리핀도 아시아 경제 위기와 엘니뇨 등의 영향으로 지난 1·4분기 성장이 지난 5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으로 주저앉았다고 국가경제개발청(NEDA)이 29일 발표했다.
창 장관은 이로 인해 홍콩이 올해 목표인 국내총생산(GDP) 기준 3.5%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힘들게 됐다고 우려했다. 홍콩은 지난해 1·4분기 2.9% 성장률을 이뤘다.
한편 필리핀도 아시아 경제 위기와 엘니뇨 등의 영향으로 지난 1·4분기 성장이 지난 5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으로 주저앉았다고 국가경제개발청(NEDA)이 29일 발표했다.
1998-06-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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