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서울 일부 우체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항공권 예약·예매서비스를 오는 29일부터 전국 시·군·구 230개 우체국으로 확대한다.
가정에서 전화하거나 직접 우체국을 방문해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정통부는 앞으로 우체국 전산망을 통해 철도 선박고속버스 호텔 콘도 공연물 등의 예약·예매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가정에서 전화하거나 직접 우체국을 방문해 항공권을 예약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정통부는 앞으로 우체국 전산망을 통해 철도 선박고속버스 호텔 콘도 공연물 등의 예약·예매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1998-05-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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