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무원의 자녀 학자금 지원 수당이 작년 수준으로 동결된다.
정부는 25일 올해 중·고교 수업료가 지난해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데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서울지역 국공립 중학생에 대한 분기 별 학비보조금은 11만400원,고등학생은 20만9천700원으로 정해졌다.
사립 예능·체육계 고등학교 수업료도 일반 학교 학생과 마찬가지로 최고 14만5200원∼최저 16만7100원의 한도에서 지원된다.<朴政賢 기자 jhpark@seoul.co.kr>
정부는 25일 올해 중·고교 수업료가 지난해와 같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데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서울지역 국공립 중학생에 대한 분기 별 학비보조금은 11만400원,고등학생은 20만9천700원으로 정해졌다.
사립 예능·체육계 고등학교 수업료도 일반 학교 학생과 마찬가지로 최고 14만5200원∼최저 16만7100원의 한도에서 지원된다.<朴政賢 기자 jhpark@seoul.co.kr>
1998-05-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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