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동부지청 형사5부(부장검사 李翰成)는 22일 민·형사 소송사건을 변호사에게 알선해 주고 거액의 알선료를 챙긴 張貞洙씨(39·서울 관악구 봉천동) 등 브로커 4명을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李모씨(41) 등 3명을 입건했다.
검찰은 이들로부터 사건을 소개받은 申모씨(39)등 변호사 8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검찰은 변호사들을 더 조사한 뒤 대검이 마련중인 신병처리 지침에 따라 구속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朴峻奭 기자>
검찰은 이들로부터 사건을 소개받은 申모씨(39)등 변호사 8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검찰은 변호사들을 더 조사한 뒤 대검이 마련중인 신병처리 지침에 따라 구속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朴峻奭 기자>
1998-05-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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