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과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은 18일 팔레스타인 국가 창설을 촉구하는 한편 교착상태에 빠진 중동평화협상을 구제하기 위해 국제회의를 개최하자고 제의했다.
두 대통령은 이날 엘리제궁에서 회담한 뒤 공동성명을 발표,“팔레스타인인들은 자신들의 독립국가를 건설할 권리”가 있다고 선언했다.
두 대통령은 이날 엘리제궁에서 회담한 뒤 공동성명을 발표,“팔레스타인인들은 자신들의 독립국가를 건설할 권리”가 있다고 선언했다.
1998-05-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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