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QNA 연합】 미국 중앙정보국(CIA) 조지 테넷 국장은 최근 인공위성 탐지 결과 파키스탄이 빠르면 이번주중 지하 핵실험을 실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워싱턴포스트지가 16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그는 미하원과 상원의 정보위원회에 출석해 파키스탄의 차가이 언덕에 있는 실험장소에서 장비와 기술전문가,보안병력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1998-05-1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