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QNA 연합】 미국 중앙정보국(CIA) 조지 테넷 국장은 최근 인공위성 탐지 결과 파키스탄이 빠르면 이번주중 지하 핵실험을 실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것으로 워싱턴포스트지가 16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그는 미하원과 상원의 정보위원회에 출석해 파키스탄의 차가이 언덕에 있는 실험장소에서 장비와 기술전문가,보안병력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1998-05-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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