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8일 삼성 등 5대 재벌의 잇단 구조조정계획발표에 대해 “5·10 국민과의 TV대화 전에 기업이 구조조정을 가시화시킨다는 협조차원에서 개혁을 위해 상당히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 발표로 기업구조조정의 물꼬가 틔인만큼 이제 기업들을 격려하고 독려해서 개혁에 박차를 가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梁承賢 기자>
1998-05-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애 없는 집인데 놀이터 수리비 왜 내야하나요” 불만에 ‘갑론을박’[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5/SSC_20260725090231_N2.jpg.webp)
![thumbnail - ‘이것’ 먹을 예정이라면 주의…“한점 먹었다가 사지마비”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25/SSC_2026072517210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