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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MBC·SBS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동안 서울시장·경기지사·인천시장 후보 TV토론을 차례로 합동방송키로 하고 그 구체적인 세부일정을 7일 확정했다.방송3사 보도제작국장은 이날 회동을 갖고 ▲20일 서울시장 후보토론은 KBS ▲21일 경기지사 후보토론은 SBS ▲22일 인천시장 후보토론은 MBC가 각각 합동방송을 주관하기로 합의했다.방송시간은 상오 11시부터 하오 1시까지,사회자는 방송3사가 복수추천한 외부인사중 1명을 선정 3회 연속 진행토록 했다.또 질문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방송3사 공동으로 질문선정위원회를 구성·운영키로 했다.<金宰淳 기자>
1998-05-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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