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6일 하오 남북 적십자 연락관 접촉을 통해 鄭周永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지정기탁한 옥수수 1만t을 7일 부산항에서 북한 원산항으로 전달한다는 해로수송계획을 북측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한편 鄭명예회장은 대북(對北) 한우 지원 및 방북문제를 북측과 계속 협의하고 있으며 아직 방북 시기 등은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徐晶娥 기자>
한편 鄭명예회장은 대북(對北) 한우 지원 및 방북문제를 북측과 계속 협의하고 있으며 아직 방북 시기 등은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徐晶娥 기자>
1998-05-07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