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6일 하오 남북 적십자 연락관 접촉을 통해 鄭周永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지정기탁한 옥수수 1만t을 7일 부산항에서 북한 원산항으로 전달한다는 해로수송계획을 북측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한편 鄭명예회장은 대북(對北) 한우 지원 및 방북문제를 북측과 계속 협의하고 있으며 아직 방북 시기 등은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徐晶娥 기자>
한편 鄭명예회장은 대북(對北) 한우 지원 및 방북문제를 북측과 계속 협의하고 있으며 아직 방북 시기 등은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徐晶娥 기자>
1998-05-0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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