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5일 근로자의 날 폭력시위 현장에서 채증한 자료 등을 통해 시위 가담자 98명을 사법처리 대상으로 분류한 뒤 이 가운데 이미 붙잡은 2명을 뺀 96명의 검거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경찰은 98명 가운데 12명의 신원을 확인했다.
경찰은 이날 쇠파이프를 휘두르며 돌을 던진 張진범씨(21·서울대 국사학과 3년)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하는 한편 시위에 가담한 宋을구씨(36·서울지하철공사 노조원)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朴峻奭 기자>
경찰은 이날 쇠파이프를 휘두르며 돌을 던진 張진범씨(21·서울대 국사학과 3년)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하는 한편 시위에 가담한 宋을구씨(36·서울지하철공사 노조원)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朴峻奭 기자>
1998-05-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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