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연합】 미 트래블러스 그룹의 최고경영자(CEO) 샌포드 웨일이 지난해약 2억2천8백만 달러를 벌어들여 포브스지(誌) 선정 미국 고소득 CEO 800명 명단에서 1위를 차지했다.
포브스지 최근호에 따르면 앞으로 시티그룹의 공동회장을 맡게 될 웨일의 지난해 수입은 시카고 불스의 마이클 조던이 벌어들인 7천8백만달러의 약 3배에 해당하는 것이다.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와 버크셔 해터웨이의 우런 버페트는 주식소유 부문에서 가장 부유한 미국인 명단의 1,2위를 각각 차지했다.
포브스지 최근호에 따르면 앞으로 시티그룹의 공동회장을 맡게 될 웨일의 지난해 수입은 시카고 불스의 마이클 조던이 벌어들인 7천8백만달러의 약 3배에 해당하는 것이다.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와 버크셔 해터웨이의 우런 버페트는 주식소유 부문에서 가장 부유한 미국인 명단의 1,2위를 각각 차지했다.
1998-05-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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