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鍾泌 국무총리서리는 국민회의와 자민련간에 논란이 되고 있는 여권의 강원도지사 후보공천문제에 대해 자민련이 반드시 강원지사후보를 공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金총리서리는 지난 1일 저녁 시내 모처에서 자민련 朴九溢 사무총장,具天書 원내총무 등 당직자와 충북도지부 위원장들을 초청,만찬을 함께 하며 “강원도는 지역정서로 볼 때 당연히 자민련에서 도지사 후보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고 배석했던 당의 핵심관계자가 3일 전했다.<朴大出 기자>
金총리서리는 지난 1일 저녁 시내 모처에서 자민련 朴九溢 사무총장,具天書 원내총무 등 당직자와 충북도지부 위원장들을 초청,만찬을 함께 하며 “강원도는 지역정서로 볼 때 당연히 자민련에서 도지사 후보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고 배석했던 당의 핵심관계자가 3일 전했다.<朴大出 기자>
1998-05-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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