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의원 3명이 오는 19일부터 1주일정도 평양 방문을 추진중인 것으로 1일 알려졌다.
국민회의 南宮鎭,張永達 의원과 한나라당 金炯旿 의원 등 3명은 19일부터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한 공동사진전에 참석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할 예정으로 통일부로부터 방북승인을 받아놓고 북한측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徐晶娥 기자>
국민회의 南宮鎭,張永達 의원과 한나라당 金炯旿 의원 등 3명은 19일부터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한 공동사진전에 참석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할 예정으로 통일부로부터 방북승인을 받아놓고 북한측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徐晶娥 기자>
1998-05-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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