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姜錫珍 특파원】 한국과 일본은 30일 올들어 처음으로 한일어업협정 개정을 위한 실무자회의를 열고 올 가을로 예정된 양국 정상회담전에 기본골격에 합의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한국의 尹炳世 외무부 아태국 심의관과 야부나카 미토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국 심의관이 수석대표로 참가한 가운데 29,30일 이틀간 가진 회의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양측은 또 어획량 할당 및 수자원 보호방안 등을 협의할 수산실무자간 회의를 열기로 했으며 일본측의 일방적 직선기선 설정문제를 다루기 위한 제3차 직선기선 전문가회의도 올 상반기중 열기로 합의했다.
향후 협상진행과 관련해서는 막판 미타결 쟁점으로 남았던 독도주변의 잠정수역 설정문제를 포함한 제반문제들을 일괄적으로 처리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양측은 한국의 尹炳世 외무부 아태국 심의관과 야부나카 미토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국 심의관이 수석대표로 참가한 가운데 29,30일 이틀간 가진 회의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양측은 또 어획량 할당 및 수자원 보호방안 등을 협의할 수산실무자간 회의를 열기로 했으며 일본측의 일방적 직선기선 설정문제를 다루기 위한 제3차 직선기선 전문가회의도 올 상반기중 열기로 합의했다.
향후 협상진행과 관련해서는 막판 미타결 쟁점으로 남았던 독도주변의 잠정수역 설정문제를 포함한 제반문제들을 일괄적으로 처리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1998-05-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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