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대통령 佛誕日 메시지
金大中 대통령은 불기 2542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30일봉축메시지를 발표했다.
金대통령은 이날 상오 불교방송을 통해 발표된 봉축메시지에서 “불교는혹독한 수행과 자기절제를 통해 이루어낸 깨달음으로 자아를 발견하고 나아가서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종교라고 생각한다”면서 “부처님의 가르침이 큰 힘이 되어 우리가 지금의 어려움을 이기고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할 수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고대한다”고 기원했다.金대통령이 ‘부처님 오신 날’ 봉축메시지를 발표한 것은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이다.<梁承賢 기자>
金大中 대통령은 불기 2542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30일봉축메시지를 발표했다.
金대통령은 이날 상오 불교방송을 통해 발표된 봉축메시지에서 “불교는혹독한 수행과 자기절제를 통해 이루어낸 깨달음으로 자아를 발견하고 나아가서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종교라고 생각한다”면서 “부처님의 가르침이 큰 힘이 되어 우리가 지금의 어려움을 이기고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할 수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고대한다”고 기원했다.金대통령이 ‘부처님 오신 날’ 봉축메시지를 발표한 것은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이다.<梁承賢 기자>
1998-05-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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