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姜元植 기자】 울산지검은 23일 폐기물 처리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孫柳燮 양산시장(60 한나라당)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뇌물을 건낸 양산의 폐기물처리업체 (주)삼원사주 李秀載씨(59)에 대해서도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뇌물을 건낸 양산의 폐기물처리업체 (주)삼원사주 李秀載씨(59)에 대해서도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했다.
1998-04-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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