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승리 21(대표 權永吉)은 23일 낮 12시 서울역 광장에서실업자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실업자대회를 열고 실업자의 생계보장과 일자리를 요구했다.
참가자들은 실업자선언을 통해 “노동은 국민의 권리고,국민에게 일자리를 주는 것은 국가의 의무”라면서 “장기적인 실업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실업자대표가 참여하는 범국가 실업대책 기구를 구성하라”고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IMF사태로 일자리를 잃은 실직자 3명이 자유발언에 나서 대량실업사태의 현실을 설명했다.<朴峻奭 기자>
참가자들은 실업자선언을 통해 “노동은 국민의 권리고,국민에게 일자리를 주는 것은 국가의 의무”라면서 “장기적인 실업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실업자대표가 참여하는 범국가 실업대책 기구를 구성하라”고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IMF사태로 일자리를 잃은 실직자 3명이 자유발언에 나서 대량실업사태의 현실을 설명했다.<朴峻奭 기자>
1998-04-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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