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22일 후배를 집단 폭행해 자살을 기도하도록 한 表모양(16·서울 Y공고 2년) 등 여고생 1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表양 등은 16일 하오 5시쯤 같은 학교 원예반 후배인 李모양(15) 등 후배 2명을 용산구 이촌동 한강시민공원으로 끌고가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金泰均 기자>
表양 등은 16일 하오 5시쯤 같은 학교 원예반 후배인 李모양(15) 등 후배 2명을 용산구 이촌동 한강시민공원으로 끌고가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金泰均 기자>
1998-04-2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