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AP·AFP 연합】 스리랑카 정부군과 타밀족 반군이 20일 북부지역에서 치열한 교전을 벌여 정부군 28명 등 88명 이상이 숨졌다고 국방부가 21일 밝혔다.국방부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이번 교전은 정부군이 만쿨람 인근 타밀엘람해방호랑이(LTTE) 반군 거점을 향해 진격하는 과정에서 일어났다고 말했다.
1998-04-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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