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0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창당후 첫 원내총무 경선을 실시,비당권파 단일후보인 河舜鳳 의원을 신임 총무로 선출했다.<관련기사 6면>
한나라당은 이날 河의원과 姜三載 諸廷坵 金浩一 의원 등 4명의 경선출마자를 상대로 한 1차 투표에서 1,2위를 차지한 河의원과 姜의원을 놓고 결선투표를 벌인 결과,河의원이 79표를 얻어 72표에 그친 姜의원을 이겼다.소속 의원 158명 가운데 151명이 결선투표에 참여했다.<韓宗兌 기자>
한나라당은 이날 河의원과 姜三載 諸廷坵 金浩一 의원 등 4명의 경선출마자를 상대로 한 1차 투표에서 1,2위를 차지한 河의원과 姜의원을 놓고 결선투표를 벌인 결과,河의원이 79표를 얻어 72표에 그친 姜의원을 이겼다.소속 의원 158명 가운데 151명이 결선투표에 참여했다.<韓宗兌 기자>
1998-04-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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