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成珍 기자】 기아자동차 사장이 전격 교체됐다.
柳鍾烈 기아자동차 법정관리인은 지난 18일 기아자동차 朴齊赫 사장을 퇴진시키고 후임에 宋炳南 기아정보시스템 사장을 임명했다.柳 관리인은 인사내용을 당일 법원에 보고한 뒤 宋사장에게 사령장을 수여했다.
柳관리인의 사장 교체는 정부가 더 이상 기아측의 페이스에 끌려가지 않겠다는 뜻으로 풀이돼 법정관리를 위한 절차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柳鍾烈 기아자동차 법정관리인은 지난 18일 기아자동차 朴齊赫 사장을 퇴진시키고 후임에 宋炳南 기아정보시스템 사장을 임명했다.柳 관리인은 인사내용을 당일 법원에 보고한 뒤 宋사장에게 사령장을 수여했다.
柳관리인의 사장 교체는 정부가 더 이상 기아측의 페이스에 끌려가지 않겠다는 뜻으로 풀이돼 법정관리를 위한 절차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998-04-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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