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金在暎 특파원】 국제통화기금(IMF) 잠정위원회는 한국 등 아시아국가들이 경제개혁을 충실히 이행하면 내년부터는 적정 성장률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고 한국 대표단이 16일 전했다.
鄭德龜 재경부차관 등 우리측 대표단은 이날 잠정위원회가 “아시아 국가들이 위기극복에 필요한 정책프로그램을 충실히 이행하면 대체로 98년중 대외신인도가 점차 회복되고 99년에 적정 성장률에 접근한 다음 2000년부터 견실한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鄭德龜 재경부차관 등 우리측 대표단은 이날 잠정위원회가 “아시아 국가들이 위기극복에 필요한 정책프로그램을 충실히 이행하면 대체로 98년중 대외신인도가 점차 회복되고 99년에 적정 성장률에 접근한 다음 2000년부터 견실한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1998-04-1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