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金在暎 특파원】 국제통화기금(IMF) 잠정위원회는 한국 등 아시아국가들이 경제개혁을 충실히 이행하면 내년부터는 적정 성장률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고 한국 대표단이 16일 전했다.
鄭德龜 재경부차관 등 우리측 대표단은 이날 잠정위원회가 “아시아 국가들이 위기극복에 필요한 정책프로그램을 충실히 이행하면 대체로 98년중 대외신인도가 점차 회복되고 99년에 적정 성장률에 접근한 다음 2000년부터 견실한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鄭德龜 재경부차관 등 우리측 대표단은 이날 잠정위원회가 “아시아 국가들이 위기극복에 필요한 정책프로그램을 충실히 이행하면 대체로 98년중 대외신인도가 점차 회복되고 99년에 적정 성장률에 접근한 다음 2000년부터 견실한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1998-04-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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