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지분율 낮추고 임대료 감면 확대
정부는 입주율이 73%와 25%에 불과한 천안외국인기업전용공단과 광주외국인기업전용공단에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외국인 투자지분을 낮추고 임대료 감면대상 사업요건도 대폭 완화하기로 했다.
산업자원부는 17일 이같은 내용으로 ‘외국인기업전용단지관리기본계획’을 변경,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변경될 기본계획에 따르면 천안과 광주 외국인 전용공단의 외국인 투자지분은 천안의 경우 40%에서 30%로,광주는 30%에서 10%로 조정돼 입주조건이 완화된다.산자부는 또 외국인 전용공단의 임대료를 전액 감면받는 고도기술수반사업 투자비를 2천만달러에서 1백만달러로 낮추고 임대료의 75%를 깎아주는 일반 제조업 투자비도 1억달러 이상에서 1천만달러로 인하해 이번 관리기본계획에 반영,시행키로 했다.
정부는 입주율이 73%와 25%에 불과한 천안외국인기업전용공단과 광주외국인기업전용공단에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외국인 투자지분을 낮추고 임대료 감면대상 사업요건도 대폭 완화하기로 했다.
산업자원부는 17일 이같은 내용으로 ‘외국인기업전용단지관리기본계획’을 변경,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변경될 기본계획에 따르면 천안과 광주 외국인 전용공단의 외국인 투자지분은 천안의 경우 40%에서 30%로,광주는 30%에서 10%로 조정돼 입주조건이 완화된다.산자부는 또 외국인 전용공단의 임대료를 전액 감면받는 고도기술수반사업 투자비를 2천만달러에서 1백만달러로 낮추고 임대료의 75%를 깎아주는 일반 제조업 투자비도 1억달러 이상에서 1천만달러로 인하해 이번 관리기본계획에 반영,시행키로 했다.
1998-04-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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