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吳一萬 기자】 정부와 여당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의 전면 재조정에 앞서 다음달부터 3개월간 실태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국민회의 ‘개발제한구역특수정책기획단’(단장 林岡源 서울대 교수)은 17일 하오 건설교통부 관계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국민회의 당사에서 회의를 갖고 그린벨트 지정의 합리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전국의 그린벨트에 대해 실태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국민회의 ‘개발제한구역특수정책기획단’(단장 林岡源 서울대 교수)은 17일 하오 건설교통부 관계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국민회의 당사에서 회의를 갖고 그린벨트 지정의 합리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전국의 그린벨트에 대해 실태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1998-04-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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