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AP 연합】 개발도상 24개국 그룹(G24)은 15일 국제 금융기구의 위기대처 능력을 전면 재검토하기 위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대표들로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촉구했다.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 총회 및 서방 선진 7개국(G7)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연석회의에 맞춰 워싱턴에서 회의를 가진 G24 회원국 대표들은 성명을 통해 아시아 금융위기의 견지에서 특위를 구성해 대규모 자본이동으로 유발되는 금융위기를 예방·대처하는 국제금융기관들의 능력과 방식 등을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 총회 및 서방 선진 7개국(G7)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연석회의에 맞춰 워싱턴에서 회의를 가진 G24 회원국 대표들은 성명을 통해 아시아 금융위기의 견지에서 특위를 구성해 대규모 자본이동으로 유발되는 금융위기를 예방·대처하는 국제금융기관들의 능력과 방식 등을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1998-04-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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