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하시모토 류타로(橋本龍太郞)일본총리는 16일 미야자키(宮崎)에서 개막된 제 30회 한·일 경제인회의에 메시지를 내고 이번 회의가 대한(對韓)투자환경조사단의 파견 등 구체적인 성과가 맺어지기를 기대했다.
하시모토 총리는 메시지에서 5월 중순에 일한경제협회를 중심으로 약70명의 일본기업 및 정부 관계자로 구성된 투자환경조사단이 한국에 파견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번회의를 통해 조사단의 파견문제는 물론 다양한 대화가 이뤄지고 그것이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하시모토 총리는 메시지에서 5월 중순에 일한경제협회를 중심으로 약70명의 일본기업 및 정부 관계자로 구성된 투자환경조사단이 한국에 파견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번회의를 통해 조사단의 파견문제는 물론 다양한 대화가 이뤄지고 그것이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1998-04-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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