퓰리처 국제보도상에 NYT/멕시코 마약부패 추적 공로

퓰리처 국제보도상에 NYT/멕시코 마약부패 추적 공로

입력 1998-04-16 00:00
수정 1998-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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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상엔 LA타임스 선정

【뉴욕 AP AFP 연합】 미국 최고권위의 언론상 퓰리처상의 올해 국제보도상에 멕시코 부패를 보도한 뉴욕 타임스가,공익보도상에 노스 다코타주 그랜드 포크스의 홍수사태를 다룬 그랜드 포크스 헤럴드가 각각 선정됐다고 컬럼비아대학교가 14일 발표했다.

퓰리처 국제보도상은 “멕시코 마약부패의 해악을 파해친” 연재물을 낸 뉴욕 타임스 기자단에 돌아가게 됐다.

그랜드 포크스 해럴드는 “이 신문사를 포함해 도시 대부분이 홍수,폭풍설(雪),화재로 파괴된 후 지역사회의 결속에 기여하는” 기사들을 실음으로써공익보도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미수로 끝난 노스 할리우드의 은행강도사건 및 경찰의 총격 보도로 특종보도상을 타게 됐다.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피처사진보도상도 수상케 됐다.

볼티모어 선지의 게리 콘과 윌 잉글런드는 국제 선박해체 사업을 노동 및 환경문제를 포함시켜 심층보도한 공로로 추적보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998-04-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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