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교단이 공동출자한 기독교텔레비전이 8일 출범 3년만에 부도를 냈다.
주거래은행인 한미은행은 케이블TV회사인 기독교텔레비전이 지난 7일 이 은행 선릉지점에 돌아온 9억9천만원의 어음을 8일까지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했다고 밝혔다.<吳承鎬 기자>
주거래은행인 한미은행은 케이블TV회사인 기독교텔레비전이 지난 7일 이 은행 선릉지점에 돌아온 9억9천만원의 어음을 8일까지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했다고 밝혔다.<吳承鎬 기자>
1998-04-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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