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당 朴燦鍾 상임고문이 오는 6·4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후보로 출마할 예정이다.
국민신당 李仁濟 상임고문은 7일 기자들과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오늘 아침 朴고문과 만나 우리 당의 서울시장 후보직을 건의했더니 朴고문이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다”며 “경기지사 후보로는 金庸來 전 서울시장을 영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李고문은 자신의 거취와 관련,“지방선거 이후 국회의원 재·보선에 출마하겠다”며 “현재 출마할 지역을 신중히 검토중”이라고 말했다.<朴贊玖 기자>
국민신당 李仁濟 상임고문은 7일 기자들과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오늘 아침 朴고문과 만나 우리 당의 서울시장 후보직을 건의했더니 朴고문이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다”며 “경기지사 후보로는 金庸來 전 서울시장을 영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李고문은 자신의 거취와 관련,“지방선거 이후 국회의원 재·보선에 출마하겠다”며 “현재 출마할 지역을 신중히 검토중”이라고 말했다.<朴贊玖 기자>
1998-04-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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