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芝美 영협이사장 당선 무효/정족수 계산착오… 재선키로

金芝美 영협이사장 당선 무효/정족수 계산착오… 재선키로

입력 1998-04-07 00:00
수정 1998-04-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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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인협회 이사회는 6일 金芝美씨를 이사장으로 재선출한 지난 3일의 총회를 원천 무효라고 판정,재선거를 치르기로 결정했다.새 총회 개최 일시와 장소는 아직 정하지 못했다.

3일 열린 총회에서 영협 선거관리위원회는 회비미납을 이유로 시나리오작가협회의 대의원 자격을 박탈한 채 선거를 치렀으나,시나리오협은 영수증을 제시하며 반발했었다.

1998-04-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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