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DPA 연합】 유엔 무기전문가들과 외교관들은 이라크의 대량파괴무기 은닉장소로 의심받고 있는 사담 후세인 대통령궁 8곳 가운데 6곳에 대한 사찰을 끝냈다고 유엔의 한 소식통이 30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대통령궁 2곳에 대한 사찰이 이날 실시됐으며 이에 따라 사찰대상 대통령궁은 2곳 만이 남게 됐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대통령궁 2곳에 대한 사찰이 이날 실시됐으며 이에 따라 사찰대상 대통령궁은 2곳 만이 남게 됐다고 말했다.
1998-04-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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