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다음달 6일부터 12일간 행정자치부에 대한 감사를통해 전자주민카드 사업의 타당성 여부를 점검한다고 30일 밝혔다.
감사원은 이번 감사에서 지난 2월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요청한 대로 전자주민카드 도입의 필요성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하고 그동안 사용된 예산 집행의 문제점도 규명할 방침이라고 말했다.<李度運 기자>
감사원은 이번 감사에서 지난 2월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요청한 대로 전자주민카드 도입의 필요성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하고 그동안 사용된 예산 집행의 문제점도 규명할 방침이라고 말했다.<李度運 기자>
1998-03-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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