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울산지역의 대기 중 카드뮴 농도가 전남 여천지역에 비해30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해 울산지역의 대기중 카드뮴 오염도는 ㎥ 당0.0238㎍으로 96년의 0.0168㎍에 비해 1.4배,95년 0.0073㎍에 비해서는 3.3배 높아지는 등 해마다 악화되고 있는 나타났다.이는 지난해 서울의 0.003㎍보다는 7.9배,여천의 0.0008㎍에 비해서는 29.7배나 높은 수치다.<金仁哲 기자>
24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해 울산지역의 대기중 카드뮴 오염도는 ㎥ 당0.0238㎍으로 96년의 0.0168㎍에 비해 1.4배,95년 0.0073㎍에 비해서는 3.3배 높아지는 등 해마다 악화되고 있는 나타났다.이는 지난해 서울의 0.003㎍보다는 7.9배,여천의 0.0008㎍에 비해서는 29.7배나 높은 수치다.<金仁哲 기자>
1998-03-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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